2007/01/14 23:53 2007/01/14 23:53

나른한 일요일 부모님과 다녀온 석굴암
원래는 부모님께서 내가 첫돌 때 시골에서 할아버지,할머니 내려 오셔서
들어가보시고 한번도 들어가보지 안으셨다던 불국사에 갈려했지만
불국사 주차장이 600m 아래로로 옮겨져서 주차하고 걷기 귀찮으시다고
석굴암으로 출발~~






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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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양 2007/11/06 16:23    
오빠 주워온 자식? 도대체 어느분을 닮으신건지,,^^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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